이은주 서울시의원, 북부간선고가교 두 번째 안전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16일 노원구 주민들과 함께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인 북부간선고가교의 안전점검을 지난해에 이어 직접 체험함으로써 안전점검에 대해 이해와 신뢰를 가지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간선고가교는 하월곡 분기점에서 구리시계까지 연결되며 성북구, 노원구, 중랑구를 통과하는 북부간선로 중 전체연장 66km, 월릉 램프 2개소, 하월곡 램프 2개소로 연결된 1종 고가교량으로 1일 통행량은 약 6만대이며 시간당 최고 3200대 가량의 고가교이다.
이날 함께 실시한 북부간선고가교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점검은 시설물 외관점검 (손상상태, 보수범위 등 전반적인 시설물 상태 점검) 후 STEEL 박스 내부를 직접 눈으로 보고 박스내부 손상여부 점검과 점검 장비 시연을 통해 안전점검의 실제 진행사항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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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북부간선고가교의 안전점검이 여전히 잘 이루어지는 바를 직접 보고 체험, 자동차전용도로 북부간선고가교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 유지관리에 큰 관심과 신뢰를 더욱 가지게 됐으며 항상 변함없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 직원들께도 감사하다” 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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