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14일 검찰에 5번째로 소환돼 조사를 받던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조사 중단을 요청하고 오후 3시15분께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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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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