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과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출신 이상화 /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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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강남이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출신 이상화 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강남은 1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열심히 행복하게 살 것"이라며 "노력을 많이 해서 잘 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씨의 웨딩드레스 차림에 대해서는 "요정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강남과 이 씨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밝혔다.

두 사람은 12일 공개 열애 7개월여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M.I.B(엠아이비)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나 혼자 산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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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지난 2010년 열린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그는 2014년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 지난해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름을 알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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