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안전한국훈련’ 대비 컨설팅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지난 7일 경찰청, 북부경찰서, 평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로 인한 복합재난 대응 훈련’ 대비 2차 컨설팅 회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훈련 준비사항과 시나리오 내용을 검토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능력 강화와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인명구조 활동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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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청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테러로 인한 복합재난 대응 훈련(토론 및 현장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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