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표 기자]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조미(북·미)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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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제1부상은 이날 담화를 통해 "우리측 대표들은 조미실무협상에 임할 준비가 되여있다"면서 "나는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조미관계의 긍정적 발전이 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왼쪽)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왼쪽)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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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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