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영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가 전 분기 대비 -0.2%를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마이너스(-) 성장은 2012년 4분기 이후 6년 반 만으로 브렉시트(Brexit) 불확실성으로 인한 투자 감소 영향이 컸다.

AD

영국 통계청(ONS)은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영국 경제는 지난해 4분기 0.2%에 이어 1분기 0.5% 깜짝 성장했지만, 2분기에는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