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염정아, 아쉬운 심정 토로…"우리 한 끼 한 끼가 없어진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염정아가 얼마 남지 않은 tvN '삼시세끼 산촌편' 일정에 대한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점심 식사를 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호박전과 된장 칼국수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였다.
염정아는 "이제 우리의 한 끼 한 끼가 없어진다"며 아쉬운 심정을 토로했다. 배우 윤세아는 "비도 오는데 왜 그러냐"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끼니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9일 처음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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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에는 배우 염정아·윤세아·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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