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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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 사실을 알렸다.


2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30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이 10월26일에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열공하시고 계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제가 지난 24회차 때 5개월 만에 80점대 이상으로 1,2차 동차 합격했던 노하우들을 블로그에 상세하게 포스팅 했다”라는 글과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제 긍정 에너지와 합격 기운 받으셔서 모두 다 합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공인중개사자격증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시험을 준비하며 풀었던 문제집에 남겨진 공부 흔적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끈기 정말 대단하세요”, “뭐든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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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 6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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