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로또' 역삼센트럴아이파크 등 8920가구 분양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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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다음 주 전국에서 8920가구가 대거 분양에 나선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에는 전국 17개 단지에서 8920가구(총 가구수 기준)가 분양을 진행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아이파크',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리슈빌하우트', 경기 성남판교·광교원천·동탄에서 행복주택이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부산진구 'e편한세상서면더센트럴', 대구 수성구 범물동 '수성범물코오롱하늘채'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지방에 집중된다.대전 중구 '목동더샵리슈빌', 대구 수성구 '수성데시앙리버뷰' 등 총 6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계룡건설은 27일 서울 성북구 보문2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보문리슈빌하우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했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8층, 전용면적 59~84㎡, 8개동, 총 465가구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221가구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경전철환승이 가능한 보문역역세권 입지다. 또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동신초등학교를 비롯해 한성여중, 경동고 등이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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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다음 달 대전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목동더샵리슈빌'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총 993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39~84㎡, 71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주변으로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가 2800여 가구 대규모 아파트 타운으로 조성돼 향후 대전의 신 주거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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