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왼쪽)과 최덕형 골프존뉴딘홀딩스 대표이사가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DGB금융지주

2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왼쪽)과 최덕형 골프존뉴딘홀딩스 대표이사가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DG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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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DGB금융지주는 2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골프존뉴딘홀딩스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최덕형 골프존뉴딘홀딩스 대표이사,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 이재영 DGB캐피탈 대표이사 등 내외빈 10여명이 참석했다.

DGB금융지주와 골프존뉴딘홀딩스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두 그룹사의 주요 사업과 관련한 우선적 거래요청과 공동 마케팅 확대 등 우선적·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상호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 장소인 골프존카운티 선산은 DGB금융지주의 자회사인 DGB대구은행이 주최하는 ‘2019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 오픈’이 치러지는 곳이다. 대회는 26일부터 나흘 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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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과 골프존뉴딘그룹 양사 발전과 더불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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