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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특별치안 활동…평온한 추석 명절 유지

최종수정 2019.09.15 22:22 기사입력 2019.09.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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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특별치안 활동…평온한 추석 명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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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경찰이 추석 연휴 기간 안정된 교통 관리와 큰 사건·사고 없는 치안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해, 중요범죄신고가 7.0% 감소, 교통사고 발생은 44% 감소하는 등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을 확보했다.

이 기간 전남 경찰은 편의점·금융시설 등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 홍보와 함께 범죄예방진단을 해 취약요소를 보완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조해 범죄취약지역을 합동 순찰했다.


또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배치하고 빈집 절도, 강도 등 범죄예방과 신속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강도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고 절도는 지난해 대비 3.6%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추석 기간 범죄 빅데이터 분석으로 가정폭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연휴 前 재발·학대 우려 가정을 모니터링해 가정폭력 신고가 18.8% 감소했다.

교통 대책으로는 차량 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경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소통 위주의 가시적 활동을 전개한 결과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등 안정된 차량흐름을 유지했다.


추석 연휴 前 5일간(6일부터 10일) 전통시장·대형마트·역·터미널 주변 등 주요 혼잡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정차 허용으로 재래시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도모했다.


특히, 교통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연휴 기간에는 귀성·귀경길 상습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암행순찰차(2대)·헬기(1대) 등을 활용해 입체적 교통관리를 시행 국민 불편 해소에 주력했다.


이로 인해, 전년 대비 교통사고 건수는 44%(30건→17건), 부상자는 56%(293명→103명) 각각 감소했다.


전남 경찰은 앞으로도 치안동반자인 지역 주민과 함께 긴밀한 공동체 치안을 구축, 공감받고 소통하는 치안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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