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볼턴 후임 인선 절차 본격화…트럼프 대통령 면담도

최종수정 2019.09.15 08:16 기사입력 2019.09.15 08:16

댓글쓰기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전격적으로 경질된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후임 인선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로버트 오브라이언 인질문제 담당 대통령특사를 전날 백악관에서 면담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울러 미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군 중 한 명인 리처드 그리넬 독일 주재 미국대사와 이날 저녁을 같이한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북한에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돌아온 뒤 세상을 떠난 오토 웜비어의 부모도 동석한다.


워싱턴포스트(WP)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자신과 가까운 동료들인 오브라이언 특사를 비롯해 브라이언 훅 미 국무부 이란특별대표, 리키 와델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을 물밑에서 지지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 안보정책을 조율하고 대통령에게 직접 조언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후임 인선 주목도가 크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폼페이오 장관의 국가안보보좌관 겸직설을 일축하고 "15명의 후보자가 있는데 아마 다음 주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볼턴 전 보좌관과 강한 의견 대립이 있었다며 경질을 발표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