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사회복지시설 위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우승희)는 민족 최대 명철인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지난 3일 우승희 위원장을 시작으로 영암군에 소재한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시설생활자에 대한 위로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우 위원장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명절이 되길 바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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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위원회 10명의 도의원은 3일부터 9일까지 장애인, 노인, 아동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을 방문해 위문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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