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8일까지 '2019 한가위 빅세일'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 G마켓과 옥션이 이달 8일까지 '2019 한가위 빅세일'을 통해 신토불이 식품 선물세트를 최대 69%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3일 밝힌다.
G마켓과 옥션은 '한수위', '파머스토리' 등 국내산 농·수·축산물과 전통식품을 판매하는 신선식품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중간 유통단계 없이 생산자가 직접 산지에서 제품을 발송하는 '산지직송 시스템'으로 고객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머스토리' 상품 중 명절 선물세트 전용 브랜드로 나온 '농부의 진심을 담았습니다'(이하 농진담) 제품의 경우 생산자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는 '생산자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어 더 믿을 수 있다. 이번 한가위 빅세일 프로모션에 해당 식품 브랜드가 모두 참여,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한가위 빅세일에서 매일 제공하는 최대 5만원의 할인쿠폰 3종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G마켓과 옥션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15% 할인쿠폰'을 포함해 '스마일클럽' 회원의 경우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이 할인되는 '20% 할인쿠폰'과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되는 '20%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신토불이 추천 상품으로, 한수위의 '농협안심한우 등심혼합 1.6㎏'은 쿠폰을 활용한 최종 혜택가 7만9200원에, '1등급 한우 갈비선물세트 2㎏'(찜갈비 800g 2팩+불고기 400g)은 최종 혜택가 8만7200원에, 등심·불고기·국거리·산적으로 구성된 파머스토리의 '대구축협 팔공상강한우 1+ 등심혼합 2.4㎏'은 최종 혜택가 13만52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한수위 전복선물세트 1㎏'(10~12미·최종혜택가 3만9920원) 등 국내산 수산물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사과, 배 등의 국내산 과일 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수위 사과6+배6 혼합선물세트 6.5㎏내외'는 최종 혜택가 2만9810원에, '한수위 나주 신고배 선물세트 5㎏'(7-8과)은 최종 혜택가 2만1900원에, 농진담으로 선보이는 김시영 생산자의 '청송 꿀사과 선물세트 4㎏'은 최종혜택가 2만9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산 이색 과일 선물세트도 대거 마련했다. '한수위 충청남도 농사랑 머스크멜론 8㎏ 3~4수'(최종 혜택가 3만3520원), 농진담 현동원 생산자의 '제주 황금향 3㎏'(최종 혜택가 2만7920원), 농진담 김원철 생산자의 '영암 대봉반건시 선물세트 70g 21과'(최종 혜택가 3만1120원) 등이 대표적이다.
주류선물이나 차례상 준비에 필수인 '전통주'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박재서 명인 안동소주 호리병 45도 800㎖'(최종혜택가 3만3000원), '조선3대명주 선물세트 죽력고 감홍로 이강주'(최종혜택가 13만2000원) 등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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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국산 과일, 전통주 등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산 멜론이나 천혜향, 곶감 등 이색 상품으로 선택하는 고객 역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명절 시즌 국산 제품 인기에 맞춰 신토불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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