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공항 패션 화제, 노브라 이어 바지 지퍼 내렸다? '히프 슬렁룩'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마마무가 인도네시아 콘서트를 위해 출국한 가운데, 멤버 화사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관심이 쏠린다.
30일 오후 마마무는 'V 하트비트 인 자카르타("V Heartbeat in Jakarta)'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행 항공기에 탑승했다.
이날 화사는 청바지 지퍼를 잠그지 않고 골반에 걸쳐 입는 이른바 '히스 슬렁룩' 패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사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멋진 패션이다", "쉽지 않은 의상을 잘 소화했다" 등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속옷처럼 보인다", "공공장소에서 민망해 보인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달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당시에도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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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사는 2014년 마마무 디지털 싱글 앨범 '행복하지마'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서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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