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복지공동체 실현 ‘이웃돕기 모금’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돌보기 위한 이웃돕기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31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는 11월 30일까지 4000만 원을 목표로 군민·기업체·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합모금 운동을 전개한다.
복지재단 직접방문과 농협)617-01-162718(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남) 계좌에 입금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후원금에 대해서는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에 의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금액은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긴급복지(생계·의료 등)지원사업,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 저소득 난방유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남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우리 재단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과 행복을 드리는데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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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사항은 담양군복지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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