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표어, 구호 5개 부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오는 2020년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개최지인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대회의 상징물을 공모한다.
이번 상징물 공모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표어, 구호의 5개 부문이며, 공모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34일간 진행된다.
영광군은 군정 목표인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의 내용을 특색 있게 표현하고, 전남도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주제로 상징물을 결정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직접방문, 우편접수 등으로 응모 가능하며, 응모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부문별 당선작 및 가작 각 1점을 선정하여 시상금(총 9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선정된 상징물은 “제59회 전라남도체육대회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많은 국민의 참여 속에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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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영광군 스포츠산업과 전남체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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