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남희석 "조세호 수입? 비교 불가 대상"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 남희석이 조세호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개그맨 남희석, 남창희, 이진호, 이상훈,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희석은 '어떻게 웃길 것인가'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오늘 출연진 중 조세호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희석은 조세호가 벌어들이는 수입에 대해 "비교 불가 대상이다"라며 "이정재와 은행 광고를 찍은 것 보고 너무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버는 만큼 베푸는 후배"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남희석은 조세호가 자신에게 밥을 산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조세호가) 계산하는 티를 너무 낸다"면서 "한 번은 조세호가 밥을 사더니 계산한 뒤에 '카드에 피가 나는데요?'라고 말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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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희석은 1991년 KBS 제1회 대학 개그제로, 조세호는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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