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국내 최초 '연화식' 브랜드 '그리팅 소프트' 추석 선물세트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연화식 기술을 접목한 '그리팅 소프트 추석 선물 세트 8종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리팅 소프트는 음식의 모양과 맛은 유지하면서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국내 최초의 '연화식(軟化食)' 전문 브랜드로, 치아 등 구강구조가 약한 고연령층과 유·아동이 섭취하기에 최적화돼 있다.

주요 제품은 '연화식 한우 갈비찜 세트' 19만5000원, '연화식 소갈비찜 세트(2.8㎏)' 15만5000원, '연화식 혼합 세트 매(梅, 더 부드러운 LA갈비 800g, 더 부드러운 소갈비찜 1.4㎏ 구성)’ 17만5000원, '연화식 혼합 세트 죽(竹, 뿌리채소 한우 사태찜 1㎏, 뼈까지 먹는 데리야키 가자미조림 500g, 뼈까지 먹는 고등어조림 500g 구성)' 10만원 등이다.

AD

'그리팅 소프트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15개 현대백화점 식품관 및 온라인몰(더현대닷컴·현대H몰)에서 추석 선물 본 판매 기간인 다음달 12일까지 판매된다.

김봉기 기자 superch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