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사진=주 아나운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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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주시은 아나운서의 일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SNS에 "심심하네 흥"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 아나운서가 차량 안에서 안전밸트를 맨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라디오 듣는데 목소리 상큼하네요", "축덕쑥덕 메인 여신님", "주바페님 맞아요? 딴사람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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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 아나운서는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수요일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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