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까지 20세 이상 성인 60명 모집 … 지역내 공원 식물보호, 가드닝 식재 행사 등

강남구 정원봉사단 ‘힐링가드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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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역내 녹색 공간 조성 및 유지를 위한 정원봉사단 ‘힐링가드너(Healing gardener)’ 60명을 9월2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힐링가드너’는 강남구 내 유휴공간을 숲으로 조성하는 ‘안녕하세요! 힐링가든’ 활동과 근린공원 잡초 제거, 물 주기, 환경정화 등 관리활동을 하게 된다.

양성교육은 9월25·27일로 정원관리, 식물보호, 가드닝 식재행사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으로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1년 이상 주 1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gangnamvc.or.kr)에서 다운 받아 센터방문 또는 이메일(gangnamvc@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 주민자치과(☎3423-5215)나 자원봉사센터(☎3445-9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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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수 주민자치과장은 “정원봉사단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필(必) 환경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영역에서의 봉사활동 지원으로 구민과 함께 강남구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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