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시티플러스 면세점 "깨끗한 영종도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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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면세유통 전문기업인 시티플러스의 인천국제공항시티면세점 임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시티봉사단’이 인천 영종도 을왕리, 왕산해수욕장에서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복나눔시티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시티면세점 본사, 신촌본점, 인천국제공항 T1, T2의 임직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27일 열렸다. 영종도의 대표 휴가지인 을왕리해수욕장, 왕산해수욕장 두 곳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은 하계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쓰레기나 오물을 수거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벌였다.

회사 관계자는 “행복나눔시티봉사단은 지역 사회와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한 시티플러스의 사내 봉사단체로 관내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자선 및 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사회와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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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0년 설립된 시티플러스는 상품 및 브랜드 개발 노하우, 탄탄한 판매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2015년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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