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GS샵이 한 번 구매로 제철 햇사과를 정기배송 받을 수 있는 ‘달달마켓X산지애’를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이날과 27일, 28일 3일간 오전 11시25분에 10분씩 방송된다. 9번 씻어나온 사과로 유명한 ‘산지애’의 제철 사과를 3번에 걸쳐 나눠 배송해준다.


GS샵은 가을 사과의 품종에 따라 출하시기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첫번째는 홍로 3kg, 두번째는 시나노스위트 3kg, 세번째는 양광 3kg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박스당 8~12과가 포함된 대과(250g이상) 상품이며 가격은 총 3박스 6만9900원이다.

GS샵은 모바일에서 매달 다른 상품을 정기배송해주는 ‘달달마켓’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GS샵의 단골 히트상품인 산지애사과와 협업해 TV에서 처음으로 방송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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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달달마켓을 기획한 상품기획자(MD)는 “적당한 양을 약 3달에 걸쳐 정기배송해주기 때문에 보관 등의 문제로 평소 구매가 힘들었던 1인가구 동의 고객과 다양한 품종의 제철 사과를 원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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