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영범·이강봉 각자대표이사로 변경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close 증권정보 127710 KOSDAQ 현재가 1,212 전일대비 83 등락률 -6.41% 거래량 44,932 전일가 1,29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시아경제, 글로벌 금융 플랫폼 GFTN과 ‘디지털 자산 포럼 개최’ 업무협약 체결 "여의도공원 보며 파인다이닝"…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카페' 새단장 [산업 덮친 인구소멸]"위기는 기회"…K푸드 열풍, 국경 밖 '입' 찾는다 가 최영범·이강봉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기존에는 최영범 단독대표이사 체제였다. 아시아경제는 "언론미디어 부문의 독립성 강화 및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최 대표이사는 주요 사업인 미디어 부문의 경영을 총괄하고 이 대표이사는 투자부문의 경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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