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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아베신조 침략만행 ‘규탄’

최종수정 2019.08.17 23:03 기사입력 2019.08.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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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 일대서 ‘군국주의 부활 규탄’하며 경제침략 철회 강력 촉구

특수임무유공자회, 아베신조 침략만행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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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는 17일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일대에서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무역보복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규탄대회는 특수임무유공자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패의 길놀이에 이어 ‘아베 신조 침략 만행 규탄 선언문’ 낭독과 위안부 위령제, 평화 염원 상여 행진 등으로 이어졌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이종열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 극우세력은 지난 수 세기 동안 언제든지 한반도를 집어삼키려는 야욕에 불타있다”며, “안중근 의사의 후예인 특수임무자들이 군국주의 부활을 노리는 세력에 맞서 제2의 독립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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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위령제를 마친 집회 참석자들은 평화 염원을 형상화한 상여를 매고, 일본대사관 일대를 돌며 행진을 펼쳤다. 이들은 “일본 제국주의, 군국주의자들은 지구를 떠나라”며 동북아평화를 호소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지난 2005년부터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등에 항의하고 위안부 사과를 요구하는 반일시위를 벌이면서 일본대사관에 불화살을 쏘는 시위를 하기도 했고, 2012년과 2014년에는 일본의 독도 침탈에 항의하며 도쿄에 있는 국회의사당과 외무성, 황궁 등지에서 기습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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