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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민우 합류…"가수 꿈 포기한 적 없어"

최종수정 2019.08.13 16:19 기사입력 2019.08.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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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 김민우의 모습./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새 친구 김민우의 모습./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에 1990년대 가수로 활동한 김민우가 출연한다.


13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시청자가 보고 싶어하는 새 친구 김민우와 함께 경기도 가평으로 떠나는 여행이 그려진다.


지난주 청춘들은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로 조용원, 김민우를 찾아 떠났다. 김민우는 약 2년 전부터 제작진이 섭외를 시도했으나, 시기상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망설였다.


이에 청춘들이 직접 김민우를 찾아가 진심을 전했고,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


현재 수입 자동차 판매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우는 이번 여행을 위해 월차까지 내고 참여했다.

또한 최근 녹화에서 그는 청춘들을 위해 여행 선물까지 직접 들고 오는 등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촬영 중간중간 끊임없는 업무 메신저와 전화가 걸려와 '현실 부장님'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민우는 여행하는 동안 한때 동료였던 청춘들에게 "한순간도 가수의 꿈을 포기한 적이 없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우가 가수의 자리를 내려놓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소중한 딸의 아빠로서 당당하게 살기로 다짐한 포부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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