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가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 짐 로저스를 영입해 그래핀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는 13일 짐 로저스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짐 로저스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50만주를 부여함으로써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그래핀 사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 가운데 하나인 짐 로저스는 투자전문회사 로저스 홀딩스 회장을 맡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 10여년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창립해 4200%라는 기록적인 수익을 달성했다.


짐 로저스는 최근 4차 산업의 핵심물질로 꼽히는 그래핀의 중요성에 주목했다. 2016년 그래핀 분야에서만 19년에 달하는 업력을 보유한 스탠다드그래핀의 그래핀 관련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했다.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관계자는 “짐 로저스는 미래를 이끌 꿈의 신소재로 평가받는 그래핀 산업에 관심도가 높아 스탠다드그래핀의 2대주주로 있는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의 사내이사로 합류하게 됐다”며 “짐 로저스 사내이사 영입을 통해 스탠다드그래핀 기술력 기반 그래핀 상용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핀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스탠다드그래핀은 그래핀을 활용한 수처리 산업은 이미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스탠다드그래핀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국내 그래핀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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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74610 KOSPI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이엔플러스, ‘AI 반도체’ 적용 가능한 신규 이차전지 방열 소재 2종 개발 이엔플러스, 아람코 자회사와 합작법인…업계 유일 드라이전극 기술 양산 는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짐 로저스 회장과 이정훈 스탠다드그래핀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그래핀을 비롯해 신사업 추진을 위한 정관 변경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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