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공원·녹지 등 228개소의 계단, 안전난간, 의자, 쉼터 같은 시민 이용 시설 일제 점검을 마치고 문제가 발견된 26곳 시설을 이달 말까지 정비하기로 했다.

AD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