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어룡동 물놀이장(사진=광산구)

광주 광산구 어룡동 물놀이장(사진=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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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각 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동네에 개설한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폭염을 식히고 있다.


광산구 신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길수)는 8~9일 동 자원봉사캠프와 신가공원에 물놀이장을 열어 아이들의 여름 추억을 만들어줬다.

또한 어룡동 주민자치회(회장 직무대행 오성희)는 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월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칠)는 9일 월곡공원에 풀장·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아이들과 가족의 피서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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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0일엔 신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미숙)가 동 생태휴양공원에 물놀이장을 개설해 아이들의 인기를 끌었다 .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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