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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에어프라이어 전용 ‘카페 베이커리’ 2종 출시

최종수정 2019.08.05 08:05 기사입력 2019.08.0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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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에어프라이어 전용 ‘카페 베이커리’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아워홈이 디저트 간편식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은 ‘에어 허니버터브레드’, ‘에어 크로크무슈’ 2종이다. 에어 허니버터브레드는 칼집을 낸 통식빵에 꿀과 버터를 발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 기호에 따라 생크림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 캐러멜 소스, 과일 등을 더하면 디저트 전문점 못지않은 허니버터브레드를 즐길 수 있다. 해동 없이 포장지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조리하면 완성된다. 가격은 2500원이다.


에어 크로크무슈는 식빵 사이에 햄과 치즈, 베샤멜 소스를 바르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 체다 치즈 등을 올려 바삭하게 구워낸 프랑스식 샌드위치다. 본고장의 맛을 제대로 구현해 풍부한 식감과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실온에서 한 시간 해동 후 포장지를 제거한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7~9분 조리하면 된다. 가격은 35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1~2인분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냉동 제품으로 최대 9개월까지 보관하며,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오븐으로도 조리가 가능하다. 아워홈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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