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서 '스폰지밥' 만난다…100평 '포토존' 설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AK플라자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이달 14일까지 분당점(13일까지), 수원점, 평택점 등 전 점에서 애니메이션 '스폰지밥'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스폰지밥은 미국 니켈로디언 채널의 자타공인 대표 캐릭터로,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시니컬한 시대 풍자로 아이들만큼 성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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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분당점 5층 이벤트홀에는 100평 규모의 전시형 포토존을 설치했다. 입구에 연출된 스폰지밥 입을 통해 안쪽으로 입장하면 다양한 콘셉트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고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과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또 이벤트홀 한켠에는 스폰지밥 에세이 내용이 담긴 '명언 존', 체험형 '심해터널 존'과 유아들을 위한 '볼풀존' 등을 다양하게 구성해 스폰지밥을 좋아하는 고객이 아니더라도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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