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캐나다 외교부 "北미사일발사는 안보리 결의 위반"

최종수정 2019.08.01 14:43 기사입력 2019.08.01 14:43

댓글쓰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캐나다 외교부가 최근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31일(현지시간) 캐나다 외교부는 성명을 내 북한의 미사일을 '단거리 탄도 미사일'이라고 규정하고, "캐나다는 미사일 발사를 명백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배되며, 국제 평화와 안보에도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북한의 최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2018년 이후 지속된 외교적 노력을 저해할 위험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캐나다는 북한이 대량살상무기(WMD)·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CVID)'를 하고, 국제적 의무를 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위험한 행동을 억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국제적, 지역적 노력을 지지한다고도 캐나다 외교부는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