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SK, 상무·전무 호칭 없앤다…임원제도 개편

최종수정 2019.07.28 19:57 기사입력 2019.07.28 19:57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SK그룹이 다음 달 1일부터 임원제도를 직책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SK그룹은 28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원 직급을 없애고 본부장, 그룹장 등 직책으로 구분한다고 밝혔다. 상무와 전무 호칭은 없어지고 직책이 없는 임원은 '부사장'으로 통일된다.

또한 임원 승진 인사는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도 선임될 때와 대표이사가 될 때만 난다.


이번 개편으로 임원 보수도 직급과 관련성이 약해지며, 핵심 인재는 직급은 같아도 훨씬 높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앞서 현대차그룹도 임원 직급을 '이사대우, 이사, 상무'는 상무로 통합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