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버거킹이 시원하게 쏜다…"와퍼 단돈 3500원"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버거킹이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와퍼 3500원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단 일주일간만 진행되는 행사로 매장 방문 고객 대상, 와퍼와 불고기와퍼 구매 시 39%의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버거킹의 대표적인 두 인기 메뉴인 와퍼와 불고기와퍼를 정가 대비 39% 할인된 가격인 35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이다. 와퍼에 600원을 추가하면 치즈와퍼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여름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버거킹 와퍼는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직화 방식으로 조리해 쇠고기의 담백한 맛과 향을 불맛과 함께 느낄 수 있는 버거킹의 대표 메뉴다. 직화 방식으로 구운 패티는 불필요한 기름기가 사라지고 육즙은 그대로 남아있어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불고기와퍼는 와퍼에 버거킹 특유의 달콤한 불고기 소스를 가미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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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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