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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테크, 베트남 빈패스트와 114억 규모 금형수주 계약

최종수정 2019.07.11 18:37 기사입력 2019.07.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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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화신테크 는 베트남 완성차업체 빈패스트(VINFAST)와 지난해 10월 체결한 89억원 규모이 금형수주(E-PROJECT) 계약을 해지하고 114억원 규모의 금형수주(A&B-PROJECT) 계약을 신규로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해지된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6.56%, 신규 계약 금액은 44.1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차종개발 계획이 변경돼 'E-PROJECT' 계약은 취소되고 'A&B-PROJECT' 신규계약을 체결했다"며 "E-PROJECT 해지는 계약상대방의 개발계획중단에 기인한 것이며 기존계약의 선금으로 수취한 151만6310 달러는 A&B-PROJECT 신규계약의 대금으로 포함된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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