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장 및 일반직도 채용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22일부터 5일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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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26일까지 재단 사무처장 및 전시부장을 포함한 일반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재단 사무처장은 그동안 광주시 파견공무원(3급)이 맡아 왔으나 재단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시키고 문화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개방형 공모제로 전환해 이번에 첫 공개모집하는 것이다.

자격 요건은 재단의 설립취지와 역할을 충분히 이해하며, 조직의 비전·미션·전략을 설계하고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또 풍부한 문화예술 사업 및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행정·회계절차 등 행사지원시스템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인적 자원의 국제경쟁력 강화 등 재단 역량을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전시부장 1명(계약직 재단 1급), 전시기획 및 실행, 아카이브 구축 업무를 담당할 일반직 4명(재단 3~5급)등도 모집한다. 1차 서류전형, 2차 영어논술, 3차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달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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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는 22일부터 26일(오후 6시)까지 재단 공식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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