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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베트남서 해외취업 특강 실시

최종수정 2019.07.03 15:21 기사입력 2019.07.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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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희망재단은 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서 조 이사장은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GYC) 연수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희망재단은 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서 조 이사장은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GYC) 연수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베트남에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신한희망재단은 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서 조 이사장은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GYC) 연수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전하는 청년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GYC)'의 일환으로, 조 회장이 직접 제안해 이뤄졌다.


조 회장의 강연에서 "기회의 땅에서 꿈을 크게 꾸고 포기하지 않으며 명확한 방향으로 꾸준히 정진하고, 기회의 순간 민첩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코트라 등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주요 기관 및 기업 임직원들도 참석해 국내 취업준비생들이 베트남 시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맞춤형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신한희망재단은 지난해 9월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 교육 제공과 취업 지원 등 해외 취업과 관련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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