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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현직 임원 배임 관련 사건, 대법원서 무죄 최종판결

최종수정 2019.07.01 16:45 기사입력 2019.07.0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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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효성 은 현직 임원인 박모 상무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 결과, 무죄(상고기각) 판결을 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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