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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자금세탁방지제도 과정 개설

최종수정 2019.07.01 14:14 기사입력 2019.07.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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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자금세탁방지제도 과정 개설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집합교육과정을 다음달 28일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과정은 자금세탁방지제도 관련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금투협은 금융기관의 내부통제 관련업무 종사자 및 자금세탁방지업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자금세탁방지제도의 국·내외 사례연구 및 심화학습으로 구성돼 있다.


자금세탁방지 관련 위규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금세탁방지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금투협은 보고 있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28일 하루 7시간이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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