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출신의 모델 겸 프로 서퍼 아나스타샤 애슐리가 완벽한 서핑 실력을 과시했다.
아나스타샤는 자신의 SNS에 서핑보드를 타고 바다를 누비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그녀는 위 아래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채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시원스럽게 파도를 타는 모습이 마치 화보 사진처럼 아름다워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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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나스타샤 애슐리는 1987년 생으로 서핑 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모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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