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3일 오전 망원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 '제20회 마포구청장기 직장인 및 제22회 체육회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관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했다.
마포구와 마포구체육회가 공동주최, 마포구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이필례 마포구의회 의장과 마포구 체육회 및 축구협회 임원 등 내빈을 비롯 직장인 및 지역축구회 22개팀 9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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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23일과 30일 망원유수지 축구장에서 진행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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