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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오사카 G20 정상회의 차 27일 日 방문…멕시코 외 모두 참석

최종수정 2019.06.23 14:46 기사입력 2019.06.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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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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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일본을 방문한다.


중국 외교부는 루캉 외교부 대변인 명의로 "시 주석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27∼29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시 주석은 이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미중 무역전쟁 등 양국 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 주석은 같은 기간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과도 정상회담을 한다. 또 G20 정상회의 주최국 정상인 아베 총리와도 정상외교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G20 정상회의에는 멕시코를 제외한 나머지 회원국 정상(급)은 모두 참석할 전망이다.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멕시코는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을 대신해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교부 장관을 대표로 보낼 예정이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최근 미국으로의 이민 유입과 관련된 국경 통제 문제를 놓고 제재 관세 부과를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갈등했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불편한 자리를 피하려고 불참 쪽으로 기운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 사우디 아라비아 대표로는 84세로 고령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을 대신해 사실상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살만 왕세자는 직전 아르헨티나 G20 회의에도 부친을 대신해 사우디 대표로 참석했지만 정상급 예우를 받았다.


G20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등 주요 7개국과 한국, 중국, 러시아 등 신흥 12개국 및 유럽연합(EU)으로 구성된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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