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낙하물에 깔려 40대 작업자 숨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광양시의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중 낙하물이 작업자에게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전남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전남 광양시 한 모텔 기초공사현장에서 일하던 A(43)씨가 크레인 고리에서 떨어진 항타기 리더(1.5t)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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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장 안전관리자를 상대로 안전규칙 준수 및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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