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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영화 '플란다스의 개' 다시금 화제

최종수정 2019.06.02 17:11 기사입력 2019.06.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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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플란다스의 개'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플란다스의 개' / 사진 = 영화 포스터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영화 ‘플란다스의 개’가 다시금 시청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2일 영화 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방송된 영화 ‘플란다스의 개’는 봉준호 감독의 장편데뷔작이며 2000년 2월19일 개봉한 드라마,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플란다스의 개’는 조용한 아파트 내에 개소리로 인해 사람들 간의 일어나는 갈등을 배경으로 한다. 백수와 다름없는 시간강사인 ‘고윤주’는 개소리에 예민하다다. 그는 아파트 내에서 들리는 개소리의 진원지를 찾으려 한다. 그러던 중 분리수거를 하다 옆집 문 앞에 서 있는 강아지를 발견한 뒤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지하실에 가둬버린다.


아파트 경비실엔 경리 직원 ‘박현남’이 있다. 꼬마 ‘슬기’가 ‘삔돌이’를 찾는 전단을 가지고 오면서 강아지를 찾기 위해 고군부투한다.


영화 ‘플란다스의 개’에는 이성재(고윤주 역), 배두나(박현남 역), 변희봉(변경비 역), 김호정(배은실 역), 김뢰하(부랑자 최모씨 역), 고수희(윤장미/뚱녀 역)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관람객에게 8.25점, 네티즌에게 8.47점의 평점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봉준호 감독의 시작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유머코드가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웃음 뒤에 가려진 씁쓸한 세계가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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