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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녹화 중 사고' 장성규, 걱정하는 팬들에 인증샷 남겨

최종수정 2019.06.03 13:37 기사입력 2019.06.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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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인증샷을 공개한 장성규 /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SNS를 통해 인증샷을 공개한 장성규 /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생방송 중 사고를 당해 응급실을 다녀온 방송인 장성규가 인증샷을 통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장성규는 1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정형돈의 무엇이든 덤벼보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코끼리코 돌기 게임을 하던 중 크게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사고 이후 응급실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 걱정해주셔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응급실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인증샷을) 올린다”며 “여러분의 뜻대로 검사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와중에 포스팅하고 있는 거 보면 아무 이상 없을 거라 짐작된다”며 “염려 마시고 좋은 주말 되셔요. 덕분에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9일 JTBC를 퇴사했다. 현재는 JTBC 콘텐츠 허브의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소속돼 활동 중이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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