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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도시락, 주방용품 준비부터

최종수정 2019.06.01 06:00 기사입력 2019.06.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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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주방용품 업체들은 나들이 도시락 준비를 위한 편리한 제품들을 추천했다.

PN풍년 샤르텐 하겐노르딕 IH 사각 에그팬

PN풍년 샤르텐 하겐노르딕 IH 사각 에그팬


1일 PN풍년은 요리 초보자를 위해 도시락 단골 반찬인 계란말이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샤르텐 하겐노르딕 IH 사각 에그팬'을 제안했다. 샤르텐 하겐노르딕 사각 에그팬은 규격이 작고 모서리 각이 잡혀 있어 계란말이 모양을 쉽게 잡아준다. 오돌토돌한 바닥면은 음식이 프라이팬 표면에 직접 닿는 면적을 줄여 잘 눌어붙지 않도록 한다. 적은 기름으로도 조리 가능하며 인덕션을 포함한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PN풍년은 주먹밥이나 볶음밥을 만들 때 필요한 야채 다지기도 추천했다. 원터치로 작동이 편리한 PN풍년의 '꾸노 미니다지기'는 재료를 고른 크기로 다져 요리를 수월하게 해준다. 강력한 티타늄 칼날과 부식에 강한 안전핀을 사용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2중 안전장치가 적용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본체와 컵, 칼날이 각각 분리되는 분리형 구조로 세척도 간편하다.

락앤락 '비스프리 시리즈'

락앤락 '비스프리 시리즈'


완성된 음식은 락앤락의 '비스프리 시리즈' 용기에 담아 음식물 샘, 냄새 걱정 없이 외출할 수 있다. 비스프리 시리즈는 락앤락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모노톤 파스텔' 색상으로 디자인이 변화했다. '비스프리 스테커블'은 층층이 쌓아 보관하는 제품 특성에 맞게 모양에 따라 다른 색상의 뚜껑을 적용했고, '비스프리 테이블탑'은 곡선형 디자인을 채택해 음식을 식기에 따로 옮겨담을 필요 없이 그대로 테이블에서 써도 어울리도록 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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