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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현대중공업에 클라우드·AI 인프라 도입한다

최종수정 2019.05.29 10:17 기사입력 2019.05.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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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 및 빅데이터 분석 등 최신 IT 기술 대거 적용

김태환 현대중공업 최고디지털책임자(전무, 왼쪽)와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부사장(제공=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태환 현대중공업 최고디지털책임자(전무, 왼쪽)와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부사장(제공=한국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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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현대중공업이 클라우드, 인공지능(AI)등 최신 정보기술(IT) 인프라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MS는 현대중공업과 이 같은 내용의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에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 업무 협업 플랫폼 'M365' 등 AI를 기반으로 하는 최신 인프라를 도입해 ▲인프라 최적화 및 비용 절감 ▲서비스 및 제품 혁신 ▲업무 방식 혁신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현대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사업 연속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제조 기술과 AI,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 분석과 같은 기술에 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인 김태환 전무는 "현대중공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미래 전략으로 삼아 전 사업 영역에 걸쳐 디지털 역량 강화와 성장 기회 발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며 "MS와의 협력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스마트 제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지은 한국MS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부사장은 "클라우드와 AI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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