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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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인턴 시절 SBS 드라마 ‘초인가족’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게스트로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이 주시은에게 “드라마 (출연 제안이) 들어오면 카메오 같은 것 해보고 싶냐”라고 묻자 주시은은 “입사하자마자 인턴 때 '초인가족'이라는 드라마에 10초 나온 적 있다.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나도 연기를 해봤는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주시은은 “그쪽에는 소질이 없냐”고 되물었고, 김영철은 "아니다. 주인공 친구는 잘한다. 걱정만 해주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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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시은은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요일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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