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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드라마 ‘초인가족’에 출연…연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

최종수정 2019.05.28 10:04 기사입력 2019.05.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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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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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인턴 시절 SBS 드라마 ‘초인가족’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게스트로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이 주시은에게 “드라마 (출연 제안이) 들어오면 카메오 같은 것 해보고 싶냐”라고 묻자 주시은은 “입사하자마자 인턴 때 '초인가족'이라는 드라마에 10초 나온 적 있다.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나도 연기를 해봤는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라고 말했다. 주시은은 “그쪽에는 소질이 없냐”고 되물었고, 김영철은 "아니다. 주인공 친구는 잘한다. 걱정만 해주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시은은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요일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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