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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아울렛 큰 장 열린다…추가할인 최대 30%(종합)

최종수정 2019.05.28 11:00 기사입력 2019.05.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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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아울렛 큰 장 열린다…추가할인 최대 30%(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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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6월 첫 휴일, 전국 아울렛에서 대규모 세일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롯데는 물론 신세계, 현대아울렛에서도 기본 할인에 더해 최대 30%의 추가할인을 제공하며 소비심리 활성화에 나선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아울렛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아울렛츠고' 행사를 열고 상반기 결산 할인을 진행한다. 상시할인율이 적용된 가격에 추가적으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여성 잡화 브랜드인 코치와 마이클코어스, 해외 패션 브랜드인 나이키와 톰보이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등 아울렛 안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의 86%에 달하는 400여개의 브랜드가 제공하는 특별한 할인 혜택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광명점에서는 디스커버리 키즈 다운을 9만9500원에, 롱다운을 19만5000원에 판매하며, 파주점과 기흥점에서는 골든듀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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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도 내달 1~2일 양일간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수퍼 세일'을 개최한다. 프리미엄 아울렛을 대표하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연중 25~65% 할인하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 할인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 별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전 점에서 삼성 또는 KB국민카드로 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각 5·10만원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쓱페이로 100·200만원 이상 결제 시 SSG MONEY를 각 1·2만원 증정한다.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이달 초 오픈한 쓱닷컴 프리미엄 아울렛 관에서도 파라점퍼스, 무스너클, MSGM, 아쉬, 나이스크랍, 에고이스트, 랩 등의 브랜드를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 할인한다.

현대아울렛도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전국 6개 전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아울렛 판매가격(최초 판매가 대비 30~70% 할인)에서 10~30%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올해 행사에는 코치·몽블랑·아르마니·멀버리·골든구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해 지난해보다 30%이상 늘어난 총 140여 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듀퐁 그룹 패밀리 세일과 빈폴 패밀리 세일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는 '폴로 랄프로렌 패밀리 세일'과 '테팔 패밀리 세일'을 열고 각 브랜드 별로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해 선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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