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서울도서관 '명저를 만나다' 기획전시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도서관이 2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고전 베스트셀러 기획전시 '명저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는 고전을 통해 인류 역사와 소양을 돌아본다. 한국연구재단이 2001년부터 출간한 '학술명저번역'을 중심으로 31종, 171권을 전시한다. 지난 20여 년간 끊임없이 재번역돼 출판된 고전을 소개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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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누엘 칸트의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 스티븐 제이굴드의 '시간의 화살 시간의 순환' 등 명저 베스트 10을 선정해 소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 칸트 관련 도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칸트 특별전도 열린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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